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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리뷰IS] '한끼줍쇼' 김래원, 이런 오빠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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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9-21 10:10 조회1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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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IS] '한끼줍쇼' 김래원, 이런 오빠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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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래원이 젠틀하면서도 싹싹한 매력을 뽐냈다. 진중하지만 위트도 넘쳤다.

김래원·김해숙은 2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해 경기 하남시 덕풍동에서의 한 끼 도전에 나섰다.

이날 김래원은 낚시광 면모를 보이며 이경규와 소통했다. 실제로 김래원은 규동형제를 기다리던 중 붕어를 낚기도 했다. 1m 크기의 참돔도 잡아봤다는 그는 낚시 절친으로 이덕화와 한석규를 꼽기도. 김래원은 "이덕화 선배님은 방송국에서 뵙기 전 낚시터에서만 3번을 만났다"면서 "한석규 선배님은 주로 충주호에 계신다. 1년에 100일 이상을 한 이불 덮고 낚시를 하는 사이다"고 덧붙였다.

그간 여러 작품에서 모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김래원은 김해숙을 살뜰히 챙기며 실제 모자지간 같은 케미를 선보였다. 김해숙은 김래원을 정말 괜찮은 남편감이라고도 소개했다. 이에 김래원은 "작년까지만 해도 선배님이 제게 '누가 괜찮더라'며 소개를 해주셨는데, 이제는 그런 말씀을 안 하신다. 포기하신 것 같다"며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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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벨 누르기가 시작됐다. 강호동과 팀을 이룬 김래원은 분위기는 좋았지만 성공으로 이어지지 않아 애가 탔다. 대가족이 사는 집에 입성까지 했지만, 촬영에 부담이 있음을 토로해 다시 나오기도 했다. 김래원의 도전 실패에 김해숙은 내심 기쁜 표정을 지으며 "왜 기분이 좋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여곡절 끝에 김래원은 한 끼에 성공했다. 문을 열어준 사람은 알고 보니 사전 답사 중 만났던 학생. 기막힌 우연에 김래원과 강호동은 감탄하며 집안으로 들어섰다. 김래원은 삼 남매에게 먼저 말을 건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폭풍 먹방도 선보였다.

이어 김래원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콧구멍 사진을 언급하며 "포토샵으로 콧구멍 크기를 늘린 합성 사진이다. 처음에는 그런 사진이 인터넷에 떠돈다는 말을 듣고 소속사에 찾아가 당장 내리라고 했다. 그런데 문제는 사진을 보니 저도 웃음이 나오더라"며 "10년째다. 이젠 포기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형도 밝혔다. 김래원은 "마음이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 좋다.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이 사랑을 줄 수도 있는 것 같다"면서 "외모를 안 보진 않지만, 외모에 많은 비중을 두는 편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배우 활동한 지 20년이 됐다. 여기까지 평범하지 않게 왔다. 항상 제 가정에 대한, 또 미래에 대한 꿈을 꾸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그런 따뜻한 가정이 여기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 너무 좋았다"고 한 끼 소감을 전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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