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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뉴스] '전자파 노출, 암 발전 가능성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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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7-11 19:56 조회1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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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 노출, 무심코 넘어가다간 암 발전 가능성 높다?

면역체계 형성 안 된 아동·청소년 전자파 노출 악영향 우려

작성일 : 2017-06-19 13:20 작성자 : 유희광 (linenus@klan.kr)

스마트폰, 가전제품 등 전기·전자기기의 보급이 하루에도 셀 수 없을 정도의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고 사용시간도 급증하고 있어 이에 따른 전자파로 인한 우려도 이어지고 있다.

 

또 향후 마주하게 될 사물인터넷(loT)의 확산으로 각종 스마트 기기를 비롯한 서비스의 확대로 인해 그 위험성은 날로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세계보건기구 산한 국제암연구소에 따르면 휴대전화기 등 RF 전자기장 외 236종에 대해 암 유발 가능 그룹으로 정하고 있다.

 

이는 일상생활 속 전자파가 미약해 인체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지만 장시가 노출될 경우에는 인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적인 위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유럽, 일본 등 세계 16개국에서는 전자파의 인체영향에 대해 지속적인 연구를 펼치고 있는 것도 이를 증명하고 있다.

 

특히 면역체계 형성이 완벽히 되지 않은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전자파 노출은 더욱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연구들도 나오고 있다.

 

2012년 4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어린이의 경우 성인에 비해 특정 주파수대역에서 전자파를 더 많이 흡수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밝힌 바 있으며 같은 해 5월 단국대학교에서도 휴대전화 전자가 체내의 납 성분에 영향을 미쳐 주의력결핍장애(ADHD)를 일으킨다는 가능성을 제기한 바 있다.

 

한편, 전북의 연도별 무선국 설치현황은 2012년 53,352개에서 2016년 85,800까지 늘어났고 시·군별로는 2016년을 기준으로 전주 189,083개, 군산시 156,721개, 익산 106,849개 등이 있으며 설치된 무선국 반경 1km내 다수의 도내 영유아 시설과 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케이랜 뉴스 / 유희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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