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실비 알고준비할점

[남도사람들] 호남철도 이야기
[남도사람들] 호남철도 이야기

정한 실비배상액 12만 9천원을 서오순에게 주고 인수를 매듭지어 버렸다. 호남철도주식회사 창립위원의 청원서를 보면 그때 이미 철도야말로 나라를 부강케 하는...아니었다. 따라서 부설운동기의 준비가 큰 힘이 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부설운동은 비록 실패했으나 그 기초를 힘이 다할 때까지 민족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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